| [00:00.00] |
作曲 : 二段横踢/Homeboy |
| [00:01.00] |
作词 : MC 梦/Gary/二段横踢 |
| [00:22.310] |
바람이 불다 멈춘 고장 난 선풍기 |
| [00:24.820] |
어른이 되어가는 2차 성장기 |
| [00:27.330] |
고통아 이제는 난 네가 익숙해 |
| [00:29.910] |
친구 같은 눈물은 내 뼛속 깊숙이 |
| [00:32.560] |
내게 용기란 건 이미 오래 전에 졸업 |
| [00:34.790] |
벌써 서른 여섯 허풍도 못 떨어 |
| [00:37.630] |
동생아 들어봐 이제 형아는 |
| [00:40.310] |
바람이 불다 멈춘 고장 난 선풍기 |
| [00:43.050] |
유난히 바람이 세차게도 분다 |
| [00:45.330] |
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를 둔다 |
| [00:47.900] |
불안한 마음에 자꾸 뒤를 돌아본다 |
| [00:50.420] |
자꾸 익숙해지는 두려움이 싫다 |
| [00:53.190] |
매번 똑같은 악몽을 꿔 |
| [00:55.660] |
내 나이 탓에 자꾸 무리수를 둬 |
| [00:58.190] |
아무도 볼 수가 없다 라는 건 |
| [01:00.760] |
마치 바다 위에 피아노 |
| [01:02.690] |
가을 하늘도 세차게 바람이 불고 |
| [01:07.770] |
울려 퍼질 듯 서럽게 서럽게 울고 |
| [01:12.830] |
하루를 살더라도 난 후회 더 후회 |
| [01:18.120] |
안 하려 널 위해 살았었구나 라고 |
| [01:24.210] |
바람아 고장 난 날 싣고 떠나가 |
| [01:30.410] |
sky is the limit |
| [01:31.380] |
익숙한 슬픔이 몰아쳐 |
| [01:35.330] |
start in the bottom |
| [01:36.330] |
붙잡기 전에 달아나 달아나 |
| [01:41.430] |
달아나 달아나 멀리 |
| [01:45.840] |
저 하늘은 태양을 달을 별을 |
| [01:47.590] |
구름을 친구로 만들고 |
| [01:49.100] |
나는 땅을 사람을 꿈을 친구로 |
| [01:51.150] |
만들어 |
| [01:51.740] |
때론 보이고 때론 보이지 않아 |
| [01:53.660] |
때론 입고 때론 입지 않는 옷장 안 |
| [01:55.790] |
옷들처럼 기다릴 뿐 잡고 싶어도 |
| [01:57.830] |
못 잡아 |
| [01:58.610] |
꽃장단 하고 꽃가마 타는 신부처럼 |
| [02:00.790] |
설레는 삶 걱정 반 기대 반 |
| [02:02.760] |
때론 아무도 곁에 없지만 괜찮아 |
| [02:06.550] |
I missing you missing you |
| [02:07.770] |
missing you |
| [02:08.870] |
네가 보고 싶은 하늘 |
| [02:11.540] |
I missing you missing you |
| [02:12.950] |
missing you |
| [02:14.200] |
꿈만 같았던 그늘 |
| [02:16.800] |
I missing you missing you |
| [02:18.330] |
missing you |
| [02:19.590] |
네가 부르던 그 입술 |
| [02:21.960] |
아무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|
| [02:24.700] |
난 바다 위에 피아노 |
| [02:26.260] |
가을 하늘도 세차게 바람이 불고 |
| [02:31.160] |
울려 퍼질 듯 서럽게 서럽게 울고 |
| [02:36.380] |
하루를 살더라도 난 후회 더 후회 |
| [02:41.490] |
안 하려 널 위해 살았었구나 라고 |
| [02:47.380] |
바람아 고장 난 날 싣고 떠나가 |
| [02:53.590] |
sky is the limit |
| [02:54.840] |
익숙한 슬픔이 몰아쳐 |
| [02:58.930] |
start in the bottom |
| [02:59.870] |
붙잡기 전에 달아나 달아나 |
| [03:05.370] |
달아나 달아나 멀리 |
| [03:09.020] |
유난히 바람이 세차게도 분다 |
| [03:11.450] |
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를 둔다 |
| [03:13.940] |
불안한 마음에 자꾸 뒤를 돌아본다 |
| [03:16.590] |
자꾸 익숙해지는 두려움이 싫다 |
| [03:19.170] |
매번 똑같은 악몽을 꿔 |
| [03:21.820] |
내 나이 탓에 자꾸 무리수를 둬 |
| [03:24.350] |
아무도 볼 수가 없다 라는 건 |
| [03:26.440] |
바람이 불다 멈춘 고장 난 선풍기 |
| [03:28.570] |
가을 하늘도 세차게 바람이 불고 |
| [03:33.670] |
울려 퍼질 듯 서럽게 서럽게 울고 |
| [03:39.090] |
하루를 살더라도 난 후회 더 후회 |
| [03:44.950] |
안 하려 널 위해 살았었구나 라고 |
| [03:50.730] |
바람아 고장 난 날 싣고 떠나가 |
| [03:56.370] |
sky is the limit |
| [03:57.480] |
익숙한 슬픔이 몰아쳐 |
| [04:01.450] |
start in the bottom |
| [04:02.420] |
붙잡기 전에 달아나 달아나 |
| [04:08.000] |
달아나 달아나 멀리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