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혼

황혼

歌名 황혼
歌手 Sanulrim
专辑 웃는 모습으로 간직하고 싶어
原歌词
[00:00.000] 作词 : 金昌万
[00:01.000] 作曲 : 金昌万
[00:10.981] 회백색 빌딩 너머로
[00:17.019] 황혼이 물들어오면
[00:24.587] 흔적도 없는 그리움이 스며드네
[00:36.138] 빗물처럼 이렇게
[00:44.157] 또 하루가 저문다
[00:55.501] 바람도 없는 밤길을
[01:03.037] 나 홀로 거닐을 때면
[01:10.547] 잊혀진 듯한 얼굴들이 떠오르네
[01:22.119] 불현듯이 이렇게 또 외로움에 젖네
[02:27.870] 회백색 빌딩 너머로
[02:35.895] 황혼이 물들어오면
[02:43.423] 흔적도 없는 그리움이 스며드네
[02:54.955] 빗물처럼 이렇게
[03:02.975] 또 하루가 저문다
[03:14.457] 바람도 없는 밤길을
[03:21.481] 나 홀로 거닐을 때면
[03:29.620] 잊혀진 듯한 얼굴들이 떠오르네
[03:41.166] 불현듯이 이렇게 또 외로움에 젖네
歌词翻译
[00:10.981] 当黄昏浸染
[00:17.019] 灰白色的楼宇
[00:24.587] 无痕的思念渗入心底
[00:36.138] 如雨水般 如此
[00:44.157] 一日又至迟暮
[00:55.501] 我独自走在
[01:03.037] 无风的夜路上时
[01:10.547] 那些似曾遗忘的面容浮现眼前
[01:22.119] 不经意间 就这样又被孤独浸透
[02:27.870] 当黄昏浸染
[02:35.895] 灰白色的楼宇
[02:43.423] 无痕的思念渗透心底
[02:54.955] 如雨水般 如此
[03:02.975] 一日又至迟暮
[03:14.457] 我独自走在
[03:21.481] 无风的夜路上时
[03:29.620] 那些似曾遗忘的面容浮现眼前
[03:41.166] 不经意间 就这样又被孤独浸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