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00:00.00] |
作曲 : 河铉雨 |
| [00:01.00] |
作词 : 河铉雨 |
| [00:43.47] |
구멍이 난 손을 벌리며 모든것이 사라졌다고 |
| [00:49.35] |
돌연하게도 너를 찾아온 그 놀라움은 고개를 들고 |
| [00:55.61] |
내 옷깃을 잡아 당기며 어디로든 숨겨달라고 |
| [01:01.43] |
그 날카로운 고통의 구멍에 곧 너의 삶은 간파당했네 |
| [01:07.57] |
No No No No No No No No |
| [01:13.68] |
모두 도망가네 나를 대신할 그 모든 것들은 |
| [01:19.75] |
No No No No No No No No |
| [01:25.78] |
시커먼 구멍은 숨어있는 나를 곧 낚아채겠지 |
| [01:34.17] |
무너져 버린 짙은 허상과 |
| [01:39.93] |
보이지 않는 삶은 속인 삶의 소유와 |
| [01:45.31] |
삼켜져 버린 병든 믿음과 |
| [01:52.11] |
사라져 버린 찌꺼기로 만든 손바닥 |
| [02:44.81] |
지배당한 마른 행복은 서름하게 잔을 비우고 |
| [02:50.82] |
균열을 닮아간 허름한 집착은 단서 없는 유령을 쫓네 |
| [02:57.06] |
No No No No No No No No |
| [03:03.07] |
모두 도망가네 나를 대신할 그 모든 것들은 |
| [03:09.22] |
No No No No No No No No |
| [03:15.14] |
시커먼 구멍은 숨어있는 나를 곧 낚아채겠지 |
| [03:22.95] |
무너져 버린 짙은 허상과 |
| [03:29.05] |
보이지 않는 삶은 속인 삶의 소유와 |
| [03:34.92] |
삼켜져 버린 병든 믿음과 |
| [03:41.07] |
사라져 버린 찌꺼기로 만든 손바닥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