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그런 것 같애

정말 그런 것 같애

歌名 정말 그런 것 같애
歌手 Sanulrim
专辑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
原歌词
[00:00.00] 作曲 : 김창완
[00:01.00] 作词 : 김창완
[00:15.293] 정말 그런 것 같애 당신은 떠나갔지요
[00:22.851] 다시 온단 말도 없이 날 두고 가버렸어요
[00:31.130] 기러기 날으는 귀뚜리 밤에도
[00:39.290] 정말로 당신은 무심한 잠꾸러기
[00:46.982] 창밖엔 달빛만 가득 마음은 밤길을 헤매네
[01:02.380] 옷깃을 살며시 붙잡는 차가운 겨울바람만 부네
[01:16.939] 정말 그런 것 같애 당신은 떠나갔지요
[01:24.920] 다시 온단 말도 없이 날 두고 가버렸어요
[01:32.755] 기러기 날으는 귀뚜리 밤에도
[01:41.087] 정말로 당신은 무심한 잠꾸러기
[01:50.668]
[02:18.118] 정말 그런 것 같애 당신은 떠나갔지요
[02:25.822] 다시 온단 말도 없이 날 두고 가버렸어요
[02:33.655] 기러기 날으는 귀뚜리 밤에도
[02:42.143] 정말로 당신은 무심한 잠꾸러기
[02:49.354] 창밖엔 달빛만 가득 마음은 밤길을 헤매네
[03:04.273] 옷깃을 살며시 붙잡는 차가운 겨울바람만 부네
[03:19.053] 정말 그런 것 같애
[03:22.926] 정말 그런 것 같애
[03:26.641] 정말 그런 것 같애
[03:30.350] 정말 그런 것 같애
[03:34.167] 정말 그런 것 같애
[03:37.955] 정말 그런 것 같애
[03:45.651]
歌词翻译
[00:15.293] 好像真的是那样 你已经离开了
[00:22.851] 不再说你还会回来 就这样抛下了我
[00:31.130] 在大雁南飞 伴随蝈蝈乐音的傍晚
[00:39.290] 你真是个对世事漠不关心的瞌睡虫啊
[00:46.982] 窗外月光一片 夜路心在徘徊
[01:02.380] 寒风凌冽 我轻轻抓住了衣领
[01:16.939] 好像真的是那样 你已经离开了
[01:24.920] 不再说你还会回来 就这样抛下了我
[01:32.755] 在大雁南飞 伴随蝈蝈乐音的傍晚
[01:41.087] 你真是个对世事漠不关心的瞌睡虫啊
[02:18.118] 好像真的是那样 你已经离开了
[02:25.822] 不再说你还会回来 就这样抛下了我
[02:33.655] 在大雁南飞 伴随蝈蝈乐音的傍晚
[02:42.143] 你真是个对世事漠不关心的瞌睡虫啊
[02:49.354] 窗外月光一片 夜路心在徘徊
[03:04.273] 寒风凌冽 我轻轻抓住了衣领
[03:19.053] 好像真的是那样
[03:22.926] 好像真的是那样
[03:26.641] 好像真的是那样
[03:30.350] 好像真的是那样
[03:34.167] 好像真的是那样
[03:37.955] 好像真的是那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