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치미

시치미

歌名 시치미
歌手 金丝草
专辑 시치미
原歌词
[00:00.00] 作词 : 박한나
[00:01.00] 作曲 : 최완규
[00:06.15] 시들으면 그만인 것을
[00:34.55] 피는 꽃도 지고 마는데
[00:39.48] 바람에 등 떠밀려 가는 인생아
[00:48.47] 한줌도 안되는구나
[00:50.91] 무심한 저 세월은 눈치도 없이
[01:00.88] 시치미 떼고 가는데
[01:04.83] 한번 왔다 갈길인걸 뭣하러 왔소
[01:17.27] 뜨네기 손님이더냐
[01:19.19] 야속하다 원망을 말자
[01:29.75] 세상사 별거 없더라
[01:37.55] 시들으면 그만인 것을
[01:59.79] 피는 꽃도 지고 마는데
[02:04.19] 바람에 등 떠밀려 가는 인생아
[02:15.15] 한줌도 안되는구나
[02:17.87] 무심한 저 세월은 눈치도 없이
[02:29.75] 시치미 떼고 가는데
[02:33.51] 한번 왔다 갈길인걸 뭣하러 왔소
[02:47.47] 뜨네기 손님이더냐
[02:53.27] 야속하다 원망을 말자
[03:00.28] 세상사 별거 없더라
[03:08.06] 야속하다 원망을 말자
[03:21.63] 사는게 별거 없더라
歌词翻译
[00:09.11] 凋谢了就该落幕的事物
[00:15.86] 就连绽放的花也终会枯萎
[00:22.51] 被风推着后背前行的人生啊
[00:29.61] 竟如此微不足道
[00:36.71] 无情的岁月毫无察觉
[00:43.76] 自顾自地悄然流逝
[00:50.86] 本就是一趟来而复返的路 为何要来到这世间
[00:57.91] 难道是来做客的吗
[01:04.96] 世间如此冷酷 不如把怨恨说出口吧
[01:12.01] 人世间的事本就没什么大不了
[01:19.06] 凋谢了就该落幕的事物
[01:25.76] 就连绽放的花也终会枯萎
[01:32.41] 被风推着后背前行的人生啊
[01:39.56] 竟如此微不足道
[01:46.66] 无情的岁月毫无察觉
[01:53.66] 自顾自地悄然流逝
[02:00.76] 本就是一趟来而复返的路 为何要来到这世间
[02:07.81] 难道是来做客的吗
[02:14.86] 世间如此冷酷 不如把怨恨说出口吧
[02:21.91] 人世间的事本就没什么大不了
[02:28.96] 世间如此冷酷 不如把怨恨说出口吧
[02:36.06] 活着这件事本就没什么大不了