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행운

비행운

歌名 비행운
歌手 싱여
专辑 飞机云
原歌词
[00:00.000] 作词 : Mafly/Keyfly
[00:01.000] 作曲 : Brian Cho/220/Erik Lidbom
[00:02.595] 하나 둘
[00:04.032] 매일매일이 잿빛이더라구
[00:08.604] 팽이돌듯이 빙빙 돌더라구
[00:13.354] 어른이 라는 따분한 벌레들이
[00:17.998] 야금야금 꿈을 좀 먹더라구
[00:22.695] 나는 자라 겨우 내가 되겠지
[00:27.405] 뿔이 자라난 어른이 될테니
[00:32.113] 억지로 라도 웃어야지 하는데
[00:36.963] 그럼에도 좀 울적하더라구
[00:41.570] 어제와 오늘에
[00:43.432] 온도가 너무 달라서
[00:46.883] 비행운이 만들어졌네
[00:51.049] 내가 머물기에
[00:52.771] 여기는 너무 높아서
[00:55.762] 한숨자국만 깊게 드러났네
[01:19.158] 나는 자라 겨우 내가 되겠지
[01:23.821] 뿔이 자라난 어른이 될 테니
[01:28.595] 억지로 라도 웃어야지 하는데
[01:33.260] 그럼에도 좀 울적 하더라구
[01:38.002] 어제와 오늘에
[01:39.729] 온도가 너무 달라서
[01:43.238] 비행운이 만들어졌네
[01:47.388] 내가 머물기에
[01:49.128] 여기는 너무 높아서
[01:52.034] 한숨자국만 깊게 드러났네
[01:56.840] 어제와 오늘에
[01:58.566] 온도가 너무 달라서
[02:02.071] 비행운이 만들어졌네
[02:06.256] 내가 머물기에
[02:08.020] 여기는 너무 높아서
[02:11.155] 한숨자국만 깊게 드러났네
[02:34.991] 꼬마가 간직했던
[02:37.100] 꿈은 무엇일까
[02:39.207] 오래된 일기장을 꺼내봤네
[02:44.355] 1996년 7월 20일에
[02:48.558] 우주 비행사라고 적어놨네
歌词翻译
[00:02.595] 一 二
[00:04.032] 每天每天都是一片灰色
[00:08.604] 如陀螺般 原地打转
[00:13.354] 大人这无聊的虫子
[00:17.998] 一点一点蚕食着梦想
[00:22.695] 我好不容易才长大成人
[00:27.405] 成为长着犄角的大人
[00:32.113] 强颜也要欢笑
[00:36.963] 但还是略微惆怅
[00:41.570] 昨天和今天的
[00:43.432] 温度差太大
[00:46.883] 形成了飞机云
[00:51.049] 这里太高
[00:52.771] 我无法停留
[00:55.762] 总是深叹一口气
[01:19.158] 我好不容易才长大成人
[01:23.821] 成为长着犄角的大人
[01:28.595] 强颜也要欢笑
[01:33.260] 但还是略微惆怅
[01:38.002] 昨天和今天的
[01:39.729] 温度差太大
[01:43.238] 形成了飞机云
[01:47.388] 这里太高
[01:49.128] 我无法停留
[01:52.034] 总是深叹一口气
[01:56.840] 昨天和今天的
[01:58.566] 温度差太大
[02:02.071] 形成了飞机云
[02:06.256] 这里太高
[02:08.020] 我无法停留
[02:11.155] 总是深叹一口气
[02:34.991] 小孩子曾经珍藏的
[02:37.100] 梦想是什么
[02:39.207] 拿出尘封已久的日记本
[02:44.355] 1996年7月20日
[02:48.558] 写着我的梦想是宇航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