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새 봄이었다

어느새 봄이었다

歌名 어느새 봄이었다
歌手 이현경
专辑 어느새 봄이었다
原歌词
[00:00.000] 作词 : 동우석/Steady
[00:01.000] 作曲 : 동우석
[00:15.540] 사랑 참 어렵다. 그렇게 생각했네 난
[00:23.391] 사랑 참 우습다. 그렇게 믿었었네.
[00:31.012] 다시는 안할거라 그렇게 매일 다짐해도
[00:38.543] 나도 모르는 사이 나에게 돌아왔네.
[00:45.362] 사랑에 울다 또 다시 웃고
[00:49.328] 다신 안한다 늘 다짐 하고
[00:52.976] 겨울 지나서 또 봄이 오면
[00:56.615] 다시 한번 내 마음속 꽃이 피죠.
[01:00.626] Believe in your love
[01:04.411] 추운 겨울은 결국 지나가요.
[01:08.326] Believe in your love
[01:12.094] 언제나 그렇듯 내게 또 다시 봄이오죠.
[01:32.150] 사랑도 유행인 듯 언제나 다시 돌아오죠.
[01:39.759] 그댈 안고 있으면 처음인 듯 가슴이 뛰죠 난
[01:47.345] 끝나지 않을듯 추웠던 내 마음속에도
[01:54.983] 다시 그댈 닮은 봄꽃이 피어나.
[02:01.609] 사랑에 울다 또 다시 웃고
[02:05.558] 다신 안한다 늘 다짐 하고
[02:09.300] 겨울 지나서 또 봄이 오면
[02:12.870] 다시 한번 내 마음속 꽃이 피죠.
[02:16.701] Believe in your love
[02:20.672] 추운 겨울은 결국 지나가요.
[02:24.539] Believe in your love
[02:28.097] 언제나 그렇듯 내게 또 다시 봄이오죠.
[02:47.817] Love is Always vivid
[02:52.168] Love wakes me up everyday
[02:55.834] Love is Always like this
[02:59.874] 사랑은 늘 언제나
[03:03.596] Love is Always vivid
[03:07.275] Love wakes me up everyday
[03:11.089] Love is Always like this
[03:14.797] 네게 또 돌아가요.
[03:17.834] Believe in your love
[03:21.567] 추운 겨울은 결국 지나가요.
[03:25.319] Believe in your love.
[03:29.170] 언제나 그렇듯 내게 또 다시 봄이오죠.
歌词翻译
[00:15.540] 曾经认为相爱很难的我
[00:23.391] 曾经认为爱情很可笑的我
[00:31.012] 再也不陷入爱情了 每天都如此下定决心
[00:38.543] 但在我还未察觉时 爱情又再回到了我身边
[00:45.362] 因为爱情哭过 又因此而找回笑容
[00:49.328] 一直下定决心 再也不爱了
[00:52.976] 捱过寒冬 暖春将至
[00:56.615] 我心内的花朵再次绽放
[01:00.626] 相信爱吧
[01:04.411] 凛冽的寒冬终于结束了
[01:08.326] 相信爱吧
[01:12.094] 无论如何 对我来说又是一季暖春
[01:32.150] 爱情也很常往往返返
[01:39.759] 抱着你时 我就像初次拥抱似的心砰砰跳
[01:47.345] 即使我的心曾经冰冻得不像话
[01:54.983] 如今又再次飘散起了花瓣
[02:01.609] 因为爱情哭过 又因此而找回笑容
[02:05.558] 一直下定决心 再也不爱了
[02:09.300] 捱过寒冬 暖春将至
[02:12.870] 我心内的花朵再次绽放
[02:16.701] 相信你的爱
[02:20.672] 凛冽的寒冬终于结束了
[02:24.539] 相信你的爱
[02:28.097] 无论如何 对我来说又是一季暖春
[02:47.817] 爱 总是那么生动鲜明
[02:52.168] 爱 将我唤醒
[02:55.834] 爱 就是这样
[02:59.874] 爱 就是如此
[03:03.596] 爱 总是鲜艳而强烈
[03:07.275] 爱 将我唤醒
[03:11.089] 爱 就是这样
[03:14.797] 会再次回到你身边
[03:17.834] 相信爱吧!
[03:21.567] 凛冽的寒冬终于结束了
[03:25.319] 相信爱吧!
[03:29.170] 无论如何 对我来说又是一季暖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