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

歌名
歌手 홍이삭
专辑 놓치고 싶지 않은 사소한 것들
原歌词
[00:00.000] 作词 : 은희영
[00:01.000] 作曲 : 홍이삭
[00:15.907] 네 곁에서 곤히 잠들고 싶어
[00:21.885] 아무 걱정 없이
[00:24.121] 너와 나만 있는 것처럼
[00:30.393] 내가 너를 무던히 좋아하나 봐
[00:36.173] 눈을 떴을 때
[00:38.410] 꼭 붙어 있는 모습을 보니
[00:43.900] 네가 없어 허전한 날엔
[00:51.074] 아직 남아있는 온기에 앉아
[00:59.530] 널 기다리며
[01:06.467] 하루를 보내고서
[01:14.089] 해 누운 자리
[01:21.142] 바라보며 있네
[01:41.235] 매일 같이 입는 구겨진 옷도
[01:47.112] 아무렇지 않게 삐져나온 머리카락도
[01:54.928] 이젠 점점 익숙해져가
[02:02.073] 조금 더 서로를 알아가나 봐
[02:08.479] 널 기다리며
[02:15.602] 하루를 보내고서
[02:22.824] 해 누운 자리
[02:30.063] 바라보며
[02:35.923] 집으로 돌아왔을 때
[02:41.909] 날 가득히 안아줘
[02:48.405] 너의 곁에서 곤히 잠들
歌词翻译
[00:15.907] 想要在你身边安然入睡
[00:21.885] 无丝毫担忧
[00:24.121] 如同只有你我那般
[00:30.393] 看来我是真的很喜欢你呢
[00:36.173] 睁开眼时
[00:38.410] 看着那紧紧相依的模样
[00:43.900] 那没有你 空荡荡的一天
[00:51.074] 坐在那尚存的温度之中
[00:59.530] 边等待你
[01:06.467] 边度过这一天
[01:14.089] 凝望着
[01:21.142] 那太阳落山的方向(注:해 누운 자리原指“太阳躺下的地方”,此处意译为日落)
[01:41.235] 那每天都穿着的皱巴巴的衣服
[01:47.112] 那随意掉落下来的发丝
[01:54.928] 现在也都日渐熟悉
[02:02.073] 我们对彼此的了解好像更深了
[02:08.479] 边等待你
[02:15.602] 边度过这一天
[02:22.824] 凝望着
[02:30.063] 那太阳落山的方向
[02:35.923] 在我回到家时
[02:41.909] 将我紧紧抱住
[02:48.405] 在你身边 安然入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