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각구름

조각구름

歌名 조각구름
歌手 정은수와 친구들
专辑 24.4℃
原歌词
[00:00.000] 作词 : 강정혜
[00:01.000] 作曲 : 정은수와 친구들
[00:10.816] 참 신기해 내 맘이
[00:15.235] 솔직히 처음 봤을 땐 말야
[00:20.524] 그냥 외로워서 그런 줄 알았는데
[00:25.496] 언제 이렇게 커진 걸까
[00:30.982] 난 궁금해 니 맘이
[00:35.441] 너는 나 처음 봤을 때 말야
[00:40.577] 니가 그랬잖아 별 생각 없었다며
[00:45.728] 언제 이렇게 커진 거야
[00:50.645] 가끔 살며시 내민 니 손을
[00:55.788] 그냥 모른 척하기가 힘들지만
[01:00.965] 아직 난 조금 망설여지는걸
[01:06.025] 너의 맘이 무얼까 궁금해
[01:14.196] 참 신기해 내 맘이
[01:18.444] 솔직히 처음 봤을 땐 말야
[01:23.586] 그냥 외로워서 그런 줄 알았는데
[01:28.607] 언제 이렇게 커진 걸까
[01:54.586] 네 곁에선 차가운 바람도 포근한 걸
[02:04.322] 조각구름처럼 맘이 자꾸 커져
[02:17.135] 참 신기해 내 맘이
[02:21.536] 솔직히 처음 봤을 땐 말야
[02:26.773] 그냥 외로워서 그런 줄 알았는데
[02:31.858] 언제 이렇게 커진 걸까
[02:36.967] 오늘은 꼭 너에게 말해야지
[02:43.781] 난 네가 정말 좋은걸
歌词翻译
[00:10.816] 我的心意 真的很是神奇
[00:15.235] 说实话 初次见你那时
[00:20.524] 我本以为只是因为孤单 才会如此
[00:25.496] 什么时候变得如此之大了呢
[00:30.982] 我很好奇你的心意
[00:35.441] 你在初次和我相遇时
[00:40.577] 不是说过吗 对我没什么特别的想法
[00:45.728] 那究竟是什么时候起变大了呢
[00:50.645] 你那时不时轻轻地伸出的手
[00:55.788] 装作不知的话 虽然有点费力
[01:00.965] 但我还是依旧有些犹豫不决
[01:06.025] 你的心意如何呢 我很好奇
[01:14.196] 我的心意 真的很是神奇
[01:18.444] 说实话 初次见你那时
[01:23.586] 我本以为只是因为孤单 才会如此
[01:28.607] 什么时候变得如此之大了呢
[01:54.586] 在你身侧 就连那冰冷的风 也变得温暖
[02:04.322] 如同那片片云朵 总是扩大
[02:17.135] 我的心意 真的很是神奇
[02:21.536] 说实话 初次见你那时
[02:26.773] 我本以为只是因为孤单 才会如此
[02:31.858] 什么时候变得如此之大了呢
[02:36.967] 今天一定要对你说
[02:43.781] 我真的很喜欢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