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歌名 | 별한 |
| 歌手 | 이정호 |
| 专辑 | 이정호 국악작곡앨범 2집 '별한' |
| [00:00.00] | 作词 : 매창, 유희경 |
| [00:01.00] | 作曲 : 이정호 |
| [00:23.95] | 이화우 흩뿌릴 제 울며 잡고 이별한 님 |
| [00:39.42] | 추풍낙엽에 저도 날 생각는가 |
| [00:52.27] | 천리에 외로운 꿈만 오락가락 하노매 |
| [01:05.81] | 고운 임 이별한 후 구름이 막혀 |
| [01:21.36] | 나그네 마음 어지럽다오 |
| [01:29.80] | 청조도 날아 오지 않아 소식 끊기니 |
| [01:43.76] | 벽오동 찬 비 내리는 소리 차마 듣지 못하겠네 |
| [01:54.67] | 임 떠난 내일 밤이야 짧고 짧아지더라도 |
| [02:10.59] | 임 모신 오늘 밤만은 길고 길어지소서 |
| [02:22.56] | 닭 울음소리 들리고 날은 곧 새려는데 |
| [02:38.25] | 두 눈에선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 |
| [02:50.04] | 이별이 너무 서러워 중문 걸고 들어앉으니 |
| [03:05.10] | 비단 소매엔 향기 없고 눈물 흔적뿐이네 |
| [03:17.38] | 그리워도 말 못하는 애타는 마음 |
| [03:29.41] | 하룻밤 시름으로 흰머리 반이로다 |
| [03:39.95] | 저의 고통스러운 마음 알고 싶다면 |
| [03:52.92] | 금가락지 헐거워진 손가락 보소서 |
| [04:03.95] | 뜰에 내리는 보슬비는 황혼조차 가리네 |
| [04:16.89] | 닭 울음소리 들리고 날은 곧 새려는데 |
| [04:31.90] | 두 눈에선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 |
| [04:44.20] | 두 눈에선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 |
| [00:23.95] | 梨花雨纷飞时 含泪挽别离人 |
| [00:39.42] | 秋风扫落叶 君可曾念我情 |
| [00:52.27] | 千里孤魂梦 飘摇无定踪 |
| [01:05.81] | 自与君别后 愁云蔽长空 |
| [01:21.36] | 游子心绪乱如麻 |
| [01:29.80] | 青鸟不至音信绝 |
| [01:43.76] | 梧桐冷雨声凄切 不忍听 |
| [01:54.67] | 纵使离别后夜短 愈短愈好 |
| [02:10.59] | 唯愿相伴今宵长 愈长愈妙 |
| [02:22.56] | 忽闻鸡鸣天将晓 |
| [02:38.25] | 双眼泪潸然 长流无止歇 |
| [02:50.04] | 离愁太苦掩重门 |
| [03:05.10] | 罗袖余泪痕 香消无觅处 |
| [03:17.38] | 相思难言焦灼心 |
| [03:29.41] | 一夜愁绪生 白发半头新 |
| [03:39.95] | 若问妾心何等苦 |
| [03:52.92] | 请看金戒松 纤指瘦 |
| [04:03.95] | 庭前细雨濛 暮色亦朦胧 |
| [04:16.89] | 忽闻鸡鸣天将晓 |
| [04:31.90] | 双眼泪潸然 长流无止歇 |
| [04:44.20] | 双眼泪潸然 长流无止歇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