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歌名 | 이별의 부산정거장 |
| 歌手 | 赵明燮 |
| 专辑 | KBS '노래가 좋아'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 |
| [00:00.00] | 作词 : 유호 |
| [00:01.00] | 作曲 : 박시춘 |
| [00:14.43] |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정거장 |
| [00:27.71] | 잘 가세요 잘 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|
| [00:34.67] | 한 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 |
| [00:37.84] | 그래도 잊지 못할 판자집이여 |
| [00:41.47] | 경상도 사투리의 아가씨가 슬피 우네 |
| [00:46.23] | 이별의 부산정거장 |
| [00:47.38] | 서울 가는 십이열차에 기대앉은 젊은 나그네 |
| [00:56.39] | 시름 없이 내다보는 창 밖의 등불이 존다 |
| [01:29.39] | 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 보니 |
| [01:36.75] | 그래도 끊지 못할 순정 때문에 |
| [01:44.03] | 기적도 목이 메여 소리 높이 우는구나 |
| [01:50.83] | 이별의 부산정거장 |
| [01:54.39] |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하고 싶은 말 한 마디를 |
| [02:20.51] | 유리창에 그려보는 그 마음 안타까워라 |
| [02:30.44] | 고향에 가시거든 잊지를 말고 |
| [02:37.95] | 한 두 자 봄 소식을 전해주소서 |
| [02:49.35] | 몸부림 치는 몸을 뿌리치고 떠나가는 |
| [03:00.47] | 이별의 부산정거장 |
| [00:23.11] | 细雨无声飘落 离别伤感的釜山站台 |
| [00:32.42] | 珍重再见 保重自己 泪水的汽笛在呜咽 |
| [00:41.72] | 饱经沧桑的避难生活 尝尽辛酸 |
| [00:46.47] | 却依然难忘那间铁皮屋啊 |
| [00:50.52] | 庆尚道方言的姑娘正悲伤哭泣 |
| [01:00.32] | 离别之釜山站台 |
| [01:24.47] | 倚靠在开往首尔的12次列车 年轻游子 |
| [01:33.72] | 茫然凝望窗外 灯火阑珊 |
| [01:42.77] | 苦涩的避难岁月回首时 |
| [01:47.82] | 因难以割舍的纯真情意 |
| [01:51.62] | 连汽笛都哽咽着高声悲鸣 |
| [02:01.37] | 离别之釜山站台 |
| [02:16.12] | 临行之前 启程之际 想说的话语 |
| [02:25.17] | 在车窗上描画的心情多么惆怅 |
| [02:35.07] | 若回到故乡请别忘记 |
| [02:39.52] | 捎来只字片语的春讯 |
| [02:43.77] | 挣脱挣扎的身躯毅然离去 |
| [02:53.07] | 离别之釜山站台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