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00:29.583] |
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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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|
| [00:43.964] |
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고여 |
| [00:51.137] |
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속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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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 수만 있었다면 |
| [01:05.344] |
아직은 그대에 온기 남아 있겠지만 |
| [01:12.502] |
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|
| [01:19.769] |
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|
| [01:27.763] |
사랑한단 말을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우 |
| [01:42.140] |
아무 말도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|
| [02:11.274] |
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 수만 있었다면 |
| [02:18.158] |
아직은 그대에 온기 남아 있겠지만 |
| [02:25.256] |
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|
| [02:32.456] |
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|
| [02:40.475] |
사랑한단 말을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우 |
| [02:54.799] |
아무 말도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|
| [03:09.617] |
사랑한단 말을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우 |
| [03:23.947] |
아무 말도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