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을 잡아줘

손을 잡아줘

歌名 손을 잡아줘
歌手 동우
专辑 I'm
原歌词
[00:00.000] 作曲 : 김단
[00:01.000] 作词 : 김단/동우
[00:32.756] 꿈이라는건 마치 촛불같아서
[00:39.590] 어두운 내 길 위를 밝히고
[00:47.453] 시간이 지나 세상이란 바람이
[00:54.271] 촛불을 하나 둘씩 꺼트려
[01:02.684] 어느샌가 한치 앞도
[01:05.676] 보이지 않았고
[01:09.876] 잡고있던 손조차
[01:12.707] 모두 놓고 말았네
[01:16.232] 이제 어디로
[01:19.958] 이제 어디로
[01:28.716] 왜 내 세상은
[01:30.900] 나를 몰아 세우는지
[01:35.739] 왜 내 마음은
[01:38.110] 이다지도 연약한지
[01:41.845] 내게 알려줘
[01:45.393] 누가 대답해줘
[01:49.560] 듣고 있다면
[02:23.048] 어느샌가 한치 앞도
[02:25.618] 보이지 않았고
[02:30.011] 잡고있던 손조차
[02:32.864] 모두 놓고 말았네
[02:36.457] 이제 어디로
[02:39.790] 이제 어디로
[02:44.840] 왜 내 세상은
[02:47.115] 나를 몰아 세우는지
[02:52.186] 왜 내 마음은
[02:54.285] 이다지도 연약한지
[02:57.958] 내게 알려줘
[03:01.672] 누가 대답해줘
[03:05.683] 듣고있다면
[03:34.186] 왜 이 세상은
[03:36.127] 내게 이토록 차가운지
[03:41.237] 왜 이 모든게
[03:43.551] 나를 비참하게 하는지
[03:47.230] 내게 알려줘
[03:50.713] 제발 대답해줘
[03:54.659] 듣고있다면
[04:03.902] 손을 잡아줘
歌词翻译
[00:32.756] 如烛之梦
[00:39.590] 照亮了我黑暗的前路
[00:47.453] 岁月流逝 人生之风
[00:54.271] 吹灭了一个又一个烛光
[01:02.684] 不觉间 黑暗已
[01:05.676] 近在咫尺
[01:09.876] 就连紧紧牵着的手
[01:12.707] 都要松开了
[01:16.232] 如今何去何从
[01:19.958] 如今何去何从
[01:28.716] 为何我的世界
[01:30.900] 却容不下我
[01:35.739] 为何我的心
[01:38.110] 总如此软弱
[01:41.845] 能不能回答我
[01:45.393] 谁能来告诉我
[01:49.560] 明明都听到了
[02:23.048] 不觉间 黑暗已
[02:25.618] 近在咫尺
[02:30.011] 就连紧紧牵着的手
[02:32.864] 都要松开了
[02:36.457] 如今何去何从
[02:39.790] 如今何去何从
[02:44.840] 为何我的世界
[02:47.115] 却容不下我
[02:52.186] 为何我的心
[02:54.285] 总如此软弱
[02:57.958] 能不能回答我
[03:01.672] 谁能来告诉我
[03:05.683] 明明都听到了
[03:34.186] 为何我的世界
[03:36.127] 却待我以冷漠
[03:41.237] 为何这一切
[03:43.551] 把我变得如此悲惨
[03:47.230] 能不能回答我
[03:50.713] 拜托请告诉我
[03:54.659] 明明都听到了
[04:03.902] 请不要放开我的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