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 헤는 밤
| 歌名 |
시 헤는 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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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歌手 |
Eari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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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专辑 |
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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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00:00.00] |
作词 : Earip |
| [00:00.48] |
作曲 : Earip |
| [00:00.96] |
앙다문 그 입술에 새겨진 |
| [00:08.91] |
너의 아주 작은 글씨가 |
| [00:14.59] |
다가서면 사라질까 머뭇거렸어 |
| [00:27.62] |
언젠가 우리는 |
| [00:30.62] |
한 줄의 시가 되기를 |
| [00:39.76] |
너는 그렇게 말하며 손 잡았지 |
| [00:50.82] |
그때는 우리도 우리를 잘 몰라서 |
| [01:03.53] |
서로를 쉽게 놓아버렸지 |
| [01:11.21] |
나직이 그 이름 부를 때 |
| [01:20.95] |
우리는 단 한 줄의 시가 되기를 |
| [01:36.15] |
불꺼진 세상 잠 못드는 밤 |
| [01:41.80] |
우리가 노래 부르던 이름들이 별처럼 |
| [01:53.76] |
밤 하늘을 수놓아 눈부시게 |
| [02:05.00] |
시 헤는 밤 |
| [02:17.78] |
너의 은유속에 깃들게 되기를 |
| [00:00.96] |
紧抿的唇间铭刻着 |
| [00:08.91] |
你微小如蚁的文字 |
| [00:14.59] |
怕靠近就会消失 我踌躇不前 |
| [00:27.62] |
某天我们要成为 |
| [00:30.62] |
一行诗篇的约定 |
| [00:39.76] |
你这样说着 握紧了我的手 |
| [00:50.82] |
那时我们还不懂自己 |
| [01:03.53] |
所以轻易放开了彼此 |
| [01:11.21] |
当我轻声呼唤那个名字 |
| [01:20.95] |
我们终将成为一行诗篇 |
| [01:36.15] |
灯火熄灭的世界 无眠的夜晚 |
| [01:41.80] |
我们曾歌唱的名字如繁星 |
| [01:53.76] |
缀满夜空 璀璨夺目 |
| [02:05.00] |
数诗的夜晚 |
| [02:17.78] |
愿栖居在你的隐喻里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