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어쌀롱

헤어쌀롱

歌名 헤어쌀롱
歌手 正确阁楼
专辑 헤어쌀롱
原歌词
[00:00.00] 作词 : 조연수
[00:01.00] 作曲 : 김지민/조연수
[00:26.01] 빛은 가고
[00:28.45] 어둠이 찾아오는 군요
[00:35.58] 비는 오고
[00:37.94] 숨이 더 막혀오는 군요
[00:45.12] 창 밖으로 모든 걸 지켜보는 오늘
[00:53.98] 날씨가 유난히 더워요
[01:03.61] 은근히 말해선 알 수가 없어요
[01:13.18] 넌지시 물어선 대답할 수 없어요
[01:22.68] 억지로라도 웃길 바라겠지만
[01:31.29] 오늘은 그냥 가만히 있고 싶어요
[01:42.81] 머리에만 물 적실 것이 아니라
[01:50.13] 아예 그냥 풍덩 가라앉았음 좋겠어요
[02:01.10] 눈 앞에 떠오르는 생각은 제쳐두고
[02:09.65] 거울 속 퀭한 내 모습에 취했음 해요
[02:20.29] 무뎌지는 것이 두려워요
[02:29.78] 살랑살랑했음 좋겠어요
[02:35.54] 이 머리처럼
[02:42.80] 아주 진한 라떼를 마셨어요
[02:50.33] 이 정도라면
[02:53.13] 혹시 가슴이 다시 뛸까 해서
[03:02.04] 비가 와야 우산이 팔릴 텐데
[03:09.47] 같은 예쁜 말을 하던
[03:13.95] 그대 잊혀질까 해서
[03:40.41] 봄은 가고
[03:42.76] 꽃향기 사라지는 군요
[03:50.00] 밤은 오고
[03:52.36] 맘이 더 아파오는 군요
[03:59.68] 우리가 뭐 대단한 어른이라고
[04:08.25] 진짜 사랑을 했겠어요
[04:18.71] 잡지는 읽을 생각이 없어요
[04:26.19] 궁금하지 않은 남 얘기로
[04:32.26] 꾸며진 건 싫어
[04:38.01] 허기진 채로 창 밖을 봤더니
[04:45.49] 저기 내가 가장 아끼던 그가
[04:52.05] 걸어가네요
歌词翻译
[00:26.01] 光芒渐逝
[00:28.45] 黑暗正悄然降临
[00:35.58] 细雨飘洒
[00:37.94] 呼吸却愈发滞重
[00:45.12] 今日静静凝视窗外万物
[00:53.98] 天气格外燥热难耐
[01:03.61] 隐晦诉说却无法领会
[01:13.18] 婉转询问也难以回应
[01:22.68] 虽期盼你能强颜欢笑
[01:31.29] 但今日只想静静停留
[01:42.81] 不止要让发丝浸透水痕
[01:50.13] 更愿彻底沉入深渊之中
[02:01.10] 将浮现眼前的思绪搁置
[02:09.65] 沉醉于镜中朦胧的容颜
[02:20.29] 害怕逐渐失去感知
[02:29.78] 但愿能轻盈摇曳
[02:35.54] 如同这缕发丝
[02:42.80] 饮下浓醇的拿铁
[02:50.33] 若是这般程度
[02:53.13] 或许心跳会重新悸动
[03:02.04] 本该下雨才能卖出雨伞
[03:09.47] 因害怕会遗忘曾低语
[03:13.95] 那些美好话语的你
[03:40.41] 春日远去
[03:42.76] 花香正悄然消散
[03:50.00] 夜幕降临
[03:52.36] 心口却愈发疼痛
[03:59.68] 我们算什么了不起的大人
[04:08.25] 怎可能拥有过真爱
[04:18.71] 无意翻阅杂志
[04:26.19] 不愿用无关之人的故事
[04:32.26] 编织虚假篇章
[04:38.01] 饥渴地望着窗外时
[04:45.49] 看见我最珍视的那个人
[04:52.05] 正漫步离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