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

하나

歌名 하나
歌手 지윤해
专辑 개의 입장
原歌词
[00:00.00] 作词 : 지윤해
[00:01.00] 作曲 : 지윤해
[00:19.46] 언제쯤 잠이 들었는지 선풍기는 꺼져 있고
[00:26.54] 계속 누워있고 싶어도 온몸이 땀에 젖어서
[00:33.72] 어젯밤 마셨던 물병은 식탁에 꺼내져 있고
[00:40.85] 냉장고 속에 마실 것은 맥주 두 캔 뿐인데
[00:48.06] 살짝 열어 두었던 창문 사이로 스며든
[00:55.24] 더운 공기 속에서 스쳐 지나는 기억들
[01:02.43] 여태 얼려 두었던 그때그때의 사랑들
[01:09.61] 전부 녹아버려서 이제 기억나지 않았으면
[01:16.82] 다 젖어버린 옷을 벗고서 그대로 다시 누워
[01:23.99] 무심코 천장을 보다가 다시 잠이 들어서
[01:31.14] 꿈이 시작되었지 작은방 안에 갇혀서
[01:38.30] 여태 얼려 두었던 그 사랑들과 마주해
[01:45.50] 숨도 쉬지 못하고 한마디 말도 못 하고
[01:52.69] 금세 눈을 떠보니 또 땀에 흠뻑 젖어서 있네
歌词翻译
[00:19.46] 不知何时入睡 电风扇已停止转动
[00:26.54] 即使想继续躺着 全身却被汗水浸透
[00:33.72] 昨夜喝过的水瓶 还摆在餐桌上
[00:40.85] 冰箱里能喝的 只剩两罐啤酒
[00:48.06] 从微开的窗户缝隙渗入的
[00:55.24] 热浪中掠过的那些记忆
[01:02.43] 至今封存着的 那些时日的爱恋
[01:09.61] 全部融化殆尽 但愿能不再想起
[01:16.82] 脱下湿透的衣衫 就那样再次躺下
[01:23.99] 无意望向天花板 又重新坠入梦乡
[01:31.14] 梦境就此展开 被困在小房间里
[01:38.30] 与那些封存的爱 猝不及防地相遇
[01:45.50] 无法呼吸 也说不出只言片语
[01:52.69] 猛然睁开双眼 又已是汗流浃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