핑퐁

핑퐁

歌名 핑퐁
歌手 기덕
专辑 501
原歌词
[00:00.00] 作词 : 최기덕 (9duck)
[00:00.50] 作曲 : 최기덕 (9duck)
[00:01.00] 编曲 : 최기덕 (9duck)
[00:01.50] 우린 멀찌감치 앉아서
[00:06.00] 서롤 향한 맘을 튕기며
[00:11.00] 떨어지지 않을 것들이
[00:16.00] 영원할 것이라 믿었고
[00:21.00] 멀어진 날들만큼이나
[00:26.00] 그리울 것이라 여겼고
[00:30.50] 돌아온 다음이 얼마나 어려운지
[00:40.70] 아마도
[00:43.50] 우리의
[00:46.00] 변화는
[00:48.40] 예정된 걸지 몰라
[00:53.50] 언젠가 보이지 않을
[01:02.50] 늦었던 말들만큼이나
[01:07.50] 그리울 것이라 여겼고
[01:12.50] 돌아온 다음이 어떤
[01:17.00] 어떤 맘인지 모르고
[01:22.50] 멀어진 날들만큼이나
[01:27.50] 그리울 것이라 여겼고
[01:32.50] 돌아온 다음이 얼마나 어려운진
[01:40.00] 몰랐네
歌词翻译
[00:01.50] 我们远远地隔坐着
[00:06.00] 将心意弹向彼此
[00:11.00] 以为不会坠落的事物
[00:16.00] 会永远持续下去
[00:21.00] 如同疏远的日子般
[00:26.00] 注定会成为怀念
[00:30.50] 却不知重新靠近
[00:40.70] 有多么困难
[00:43.50] 或许
[00:46.00] 我们的
[00:48.40] 改变是
[00:53.50] 早已注定的结局
[01:02.50] 如同迟来的话语般
[01:07.50] 注定会成为怀念
[01:12.50] 却不知重新靠近时
[01:17.00] 会是怎样的心情
[01:22.50] 如同疏远的日子般
[01:27.50] 注定会成为怀念
[01:32.50] 从未想过重新靠近
[01:40.00] 竟如此艰难