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떻게 안아줬나요

어떻게 안아줬나요

歌名 어떻게 안아줬나요
歌手 임소정
专辑 Day And Night 2/3 ( : 어떻게 안아줬나요)
原歌词
[00:00.000] 作词 : 임소정
[00:01.000] 作曲 : 임소정
[00:10.507] 정말 몰랐어 네가 얼마나
[00:15.943] 말 못 할 시간을 지나왔을지
[00:21.126] 사실은 말이야 알 것도 같았지만
[00:26.386] 모른척하고 싶었나 봐
[00:31.495] 하나부터 열 소중한 매일
[00:36.605] 나에게 맞춰주는 널 보면서
[00:41.749] 괜한 생각들만 늘어간 거야
[00:46.770] 너보다 날 아끼기 시작하며
[00:54.274]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
[00:59.155] 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했던
[01:04.355] 내 모자란 마음에서 나온 투정들이
[01:10.407] 그댈 괴롭혔을 텐데
[01:15.020] 아무렇지 않은 게 아니었을
[01:20.022] 그래도 아무렇지 않은 척 받아줬던
[01:26.109] 내 어린 사랑들을 그댄 어떻게 안아줬나요
[01:56.944] 어이없지 벌써 넌 갔는데
[02:01.842] 떠난 널 그리며 한숨만 쉬다가
[02:07.290] 바보 같지 지금 넌 없는데
[02:12.233] 돌아갈 수 없는 나날들에 젖어
[02:17.015]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
[02:21.676] 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했던
[02:27.123] 내 모자란 마음에서 나온 투정들이
[02:32.949] 그댈 괴롭혔을 텐데
[02:37.328] 아무렇지 않은 게 아니었을
[02:42.526] 그래도 아무렇지 않은 척 받아줬던
[02:48.471] 내 미운 사랑들을 그댄 어떻게 안아줬나요
[02:57.776] 모르는 척 다시 널 부르면
[03:02.806] 좋았던 우리 예전을 말하면
[03:07.971] 끝나버린 기억도 다시 그때처럼
[03:14.133] 사랑할 수 있을 텐데
[03:18.711] 아무래도 모든 게 내 탓인걸
[03:23.849] 그러니 한 번만 내게 기횔 줄 수 있니
[03:29.924] 너의 어떤 투정도 내가 이렇게 안아줄게요
歌词翻译
[00:10.507] 真的不知道 你曾经历过
[00:15.943] 多少难以言说的时光
[00:21.126] 其实我大概也明白
[00:26.386] 但可能假装不知情
[00:31.495] 从一到十都珍贵的每天
[00:36.605] 看着为我调整步伐的你
[00:41.749] 无谓的念头不断滋长
[00:46.770] 开始爱自己胜过爱你时
[00:54.274] 曾经不以为意的那些事
[00:59.155] 所以漫不经心对待的事
[01:04.355] 从我残缺心里冒出的任性
[01:10.407] 想必让你很痛苦吧
[01:15.020] 其实并非真的毫不在意
[01:20.022] 却仍装作无事发生的包容
[01:26.109] 我那幼稚的爱恋 你是如何拥抱的呢
[01:56.944] 真可笑 明明你已离开
[02:01.842] 却仍叹息着怀念远去的你
[02:07.290] 多愚蠢 此刻你已不在
[02:12.233] 却沉溺于无法倒流的日子
[02:17.015] 曾经不以为意的那些事
[02:21.676] 所以漫不经心对待的事
[02:27.123] 从我残缺心里冒出的任性
[02:32.949] 想必让你很痛苦吧
[02:37.328] 其实并非真的毫不在意
[02:42.526] 却仍装作无事发生的包容
[02:48.471] 我那可厌的爱恋 你是如何拥抱的呢
[02:57.776] 若假装不知情再次呼唤你
[03:02.806] 若提起我们美好的过往
[03:07.971] 已终结的回忆也能重回那时
[03:14.133] 重新相爱就好了
[03:18.711] 终究一切都是我的错
[03:23.849] 所以能否给我一次机会
[03:29.924] 你所有的任性 我都会这样拥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