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연한 슬픔

당연한 슬픔

歌名 당연한 슬픔
歌手 朴康秀
专辑 독백
原歌词
[00:00.00] 作词 : Park Kang Soo
[00:00.00] 作曲 : Park Kang Soo
[00:00.00] 당연한 슬픔 (理所当然的悲伤) - 박강수 (朴康秀)
[00:02.89] 词:박강수 (朴康秀)
[00:05.79] 曲:박강수 (朴康秀)
[00:08.68] 编曲:박강수 (朴康秀)
[00:11.58] 어쩌면 외로운 건
[00:14.63] 당연한 건지 몰라
[00:20.13] 기다릴 줄도 모르고
[00:23.59]
[00:25.39] 사랑을 말했으니까
[00:29.42]
[00:31.61] 때로는 잠 못 이루다가
[00:35.86]
[00:36.43] 괜한 눈물이
[00:39.01]
[00:40.89] 흐르는 줄도 모르고
[00:43.88]
[00:45.89] 누우면 젖는 벼개에
[00:49.17]
[00:51.49] 한참을 기대어 울었지
[00:58.34]
[01:01.59] 잘 참았다가도 슬퍼서
[01:08.49]
[01:12.45] 당연한 외로움
[01:15.31]
[01:17.55] 당연한 그리움
[01:20.69]
[01:21.58] 너무나 당연한
[01:24.33] 미안함 당연한 슬픔
[01:31.19]
[01:33.15] 어쩌면 외로운 건
[01:36.35]
[01:36.94] 당연한 건지 몰라
[01:40.98]
[01:53.44] 어쩌면 기억 속에서 더
[01:58.14] 선명한 마음
[02:01.89]
[02:02.89] 잘 참았다가도 슬퍼서
[02:08.89]
[02:13.74] 당연한 외로움 당연한 그리움
[02:21.98]
[02:23.66] 당연한 미안함 당연한 슬픔
[02:32.60]
[02:34.21] 어쩌면 외로운 건
[02:37.71] 당연한 건지 몰라
[02:43.01]
[02:44.08] 어쩌면 그리운 건
[02:47.76] 당연한 건지 몰라
歌词翻译
[00:00.00]
[00:02.89]
[00:05.79]
[00:08.68]
[00:11.58] 也许寂寞
[00:14.63] 是必然的也说不定
[00:20.13] 连等待都不懂得
[00:25.39] 就匆匆表达爱意
[00:31.61] 有时无法入睡
[00:36.43] 连眼泪无端留下
[00:40.89] 都不知道
[00:45.89] 就这样躺在湿透的枕头上
[00:51.49] 长久以来期待哭一场
[01:01.59] 可就算好好忍耐了 仍然觉得悲伤
[01:12.45] 理所当然的孤独
[01:17.55] 理所当然的思念
[01:21.58] 太过理所当然了
[01:24.33] 抱歉的 必然的悲伤
[01:33.15] 也许孤独
[01:36.94] 是必然的也说不定
[01:53.44] 或许在记忆里
[01:58.14] 更鲜明的心意
[02:02.89] 就算好好忍耐了 也依旧悲伤
[02:13.74] 理所当然的孤独 理所当然的思念
[02:23.66] 理所当然的抱歉 理所当然的悲伤
[02:34.21] 或许寂寞
[02:37.71] 是必然的
[02:44.08] 或许思念
[02:47.76] 是必然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