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00:11.610] |
널 사랑했던 이 내 맘이, 널 바라봤던 내 두 눈이 |
| [00:17.840] |
아직도 여기에… |
| [00:19.300] |
|
| [00:19.600] |
Oh Baby say Goodbye Oh 잠시만 Goodbye |
| [00:24.420] |
안녕이란 말은 잠시 접어둘게 |
| [00:28.940] |
저 문을 열고서 한 걸음 내밀면 |
| [00:33.900] |
코 끝으로 전해지는 너의 숨결 |
| [00:38.470] |
|
| [00:38.810] |
차가운 그 바람 속에 따뜻한 너의 손길이 |
| [00:44.650] |
한동안 남아 있는 걸 |
| [00:49.320] |
온통 그대 흔적이 눈물이 되어 |
| [00:54.030] |
내 두 뺨 위에 머무는 걸 |
| [00:57.200] |
|
| [00:57.730] |
잠시 동안 여행을 떠나 |
| [01:02.430] |
가슴 아픈 상처 닦아 내고서 |
| [01:07.090] |
시간 흘러 그댈 만나면 |
| [01:11.860] |
보고 싶었다 네게 말해줄게 |
| [01:16.190] |
|
| [01:16.580] |
Oh Baby say Goodbye Oh 잠시만 Goodbye |
| [01:21.390] |
안녕이란 말은 잠시 접어둘게 |
| [01:26.110] |
저 문을 열고서 한 걸음 내밀면 |
| [01:30.920] |
코 끝으로 전해지는 너의 숨결 |
| [01:35.400] |
|
| [01:35.880] |
그렇게 또 해가 지고 달이 뜨는 오늘 |
| [01:41.510] |
역시 변함이 없는데 |
| [01:46.410] |
Oh, 왜 자꾸만 내 맘은 이렇게 |
| [01:50.640] |
빠르게 달라지는지 |
| [01:54.390] |
|
| [01:54.830] |
파란 하늘 닮은 그대의 |
| [01:59.450] |
모습은 어느 샌가 비를 내리고 |
| [02:04.220] |
이 빗속에 몸이 젖으면 |
| [02:08.980] |
흐르는 눈물 따윈 감춰둘게 yeah~ |
| [02:13.260] |
|
| [02:13.650] |
Oh Baby say Goodbye Oh 잠시만 Goodbye |
| [02:18.410] |
안녕이란 말은 잠시 접어둘게 |
| [02:23.130] |
저 문을 열고서 한 걸음 내밀면 |
| [02:27.940] |
코 끝으로 전해지는 너의 숨결 |
| [02:32.370] |
|
| [02:33.970] |
지난 시간 너무 어리석었던 내 멋대로였던 |
| [02:42.240] |
그런 내 모습 모두 감싸줬던 네가 너무 소중한 걸 |
| [02:51.390] |
|
| [02:51.780] |
Oh Baby say Goodbye Oh 잠시만 Goodbye |
| [02:56.450] |
안녕이란 말은 잠시 접어둘게 |
| [03:01.020] |
저 문을 열고서 한 걸음 내밀면 |
| [03:05.910] |
코 끝으로 전해지는 너의 숨결 |
| [03:10.190] |
|
| [03:10.670] |
Oh Baby say Goodbye Oh 잠시만 Goodbye |
| [03:15.390] |
내가 있던 그 자리로 돌아갈게 |
| [03:20.110] |
저 문을 열고서 한 걸음 내밀어 |
| [03:24.970] |
보고 싶던 네 앞에 설 수 있도록 |
| [03:30.780] |
|
| [03:31.370] |
널 사랑했던 이 내 맘이, 널 바라봤던 내 두 눈이…기다릴게 |